이승신, 친구들과 ‘먹는 다이어트’ 도전
핵심 요약
이승신이 친구들과 굶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여름철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다이어트 모임 ‘진달래’가 서로의 식습관과 운동법을 점검한다. 갱년기 이후 나잇살을 겪은 이승신의 건강 관리 과정이 공개된다.
TV조선은 10일 오후 7시 방송하는 ‘우리동네 건강왕’에서 배우 이승신과 함께 굶지 않고 먹으면서 체중을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여름철 깊어지는 나잇살 고민을 중심에 두고, 무작정 식사를 거르는 방식이 아니라 제대로 먹으며 체중과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이승신과 죽마고우들이 서로의 식습관과 운동법을 점검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친구들이 만든 다이어트 모임 ‘진달래’의 유쾌한 일상과 함께, 나잇살에서 벗어나 ‘다이어트 건강왕’에 도전하는 좌충우돌 과정도 담긴다. 다이어트로 쌓이는 스트레스를 친구들과 이겨내는 모습이 공감을 더한다.
이승신은 1992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거침없는 입담과 재치로 ‘아줌마’와 ‘엔터테이너’를 합친 ‘줌마테이너’라는 별명도 얻었다. 늘 활기찬 모습을 보여왔지만 40대 이후 갱년기와 함께 찾아온 나잇살은 꾸준한 고민거리로 남았다.
한때 체중이 60㎏까지 늘고 셀룰라이트가 생기자 이승신은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얇은 옷차림으로 체형이 쉽게 드러나는 여름은 다이어트 고민이 한층 깊어지는 시기다. 이번 방송은 이승신과 친구들이 식사와 운동 습관을 함께 살피며, 굶지 않는 체중 관리와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