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홀터넥 차림으로 선보인 우아한 자태
핵심 요약
이솔이가 홀터넥 상의를 입고 반듯한 어깨선과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이용자들은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불거진 박성광과의 이혼설에는 이솔이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솔이가 어깨와 등 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패션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2일 오후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반듯하게 뻗은 어깨선을 선보였다. 과감한 디자인의 의상과 다양한 자세가 어우러지면서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한층 또렷하게 나타났다.
사진 속 이솔이는 어깨부터 등까지 노출되는 홀터넥 상의를 입고 여러 방향으로 몸을 돌려 포즈를 취했다. 가녀린 체형과 선명한 직각 어깨가 의상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살렸고,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게시물을 접한 이용자들은 빼어난 어깨선과 청순한 분위기를 언급했으며, 사진을 남편 박성광이 촬영했는지 궁금해하는 반응도 보였다.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2020년 8월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결혼 6년째를 맞았다. 최근에는 이솔이가 SNS에 서른아홉이라는 나이와 함께 지우고 싶은 과거를 털어놓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추측이 확산됐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에 관한 내용이 부부 사이의 문제를 암시한 것 아니냐는 해석으로 이어졌다.
추측이 이어지자 한 이용자가 이혼설의 진위를 직접 물었고, 이솔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당사자의 해명으로 갑작스럽게 제기된 루머는 일단락됐으며, 이후 이솔이는 평소처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 역시 별도의 설명보다 다양한 포즈와 홀터넥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돼 이솔이의 최근 모습에 관심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