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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을,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전한 근황
핵심 요약
이범수의 딸 이소을이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검은색 톱과 강렬한 눈·입술 화장, 음악에 맞춘 포즈가 영상에 담겼다. 이소을은 발리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해 현재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배우 이범수의 딸 이소을이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소을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채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의상과 화장, 음악에 맞춘 몸짓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소을은 몸에 밀착되는 소재의 검은색 톱을 입고 화면 앞에 섰다. 눈매를 강조한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선명한 립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다. 노래의 흐름에 맞춰 가볍게 리듬을 타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영상 속 이소을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만진 뒤 손을 살짝 깨무는 포즈를 취했다. 말이나 자막 없이 표정과 동작만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두드러졌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이번 게시물에는 성장한 현재의 모습이 중심적으로 담겼다.
이소을은 과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유학하며 거주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2016년에는 동생 이다을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당시 ‘소다남매’로 소개됐으며, 이번 영상은 이소을이 귀국 후 공개한 일상의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