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동욱, 올블랙으로 완성한 서늘한 존재감
핵심 요약
이동욱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피날레 4DX 상영회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이너와 재킷, 팬츠를 맞춘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작품은 시즌1에 이어 확장된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배우 이동욱이 11일 자신의 SNS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피날레 4DX 상영회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두운 공간을 배경으로 올블랙 차림을 선보이며 작품의 피날레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욱은 검은색 이너에 같은 색상의 재킷과 팬츠를 조합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감을 통일했다.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타일링은 현장의 어두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한층 두드러지면서 특유의 시크하고 서늘한 인상을 완성했다.
사진마다 자세와 시선에도 변화를 줬다. 이동욱은 별다른 표정 없이 정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몸을 돌려 얼굴 옆선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했다. 상영회 현장을 기록한 비하인드 사진이지만 의상과 조명, 포즈가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1981년생인 이동욱은 이번 사진에서도 변함없이 정돈된 외모와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그가 출연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시즌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한층 확장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이동욱은 피날레 4DX 상영회의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해 작품과 관련한 일정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