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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8kg 증량 뒤 액션 촬영 현장 공개
핵심 요약
이동욱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액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피가 묻은 분장과 상의 탈의 상태로 촬영하고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담겼다. 작품을 위해 8kg을 증량한 뒤에도 탄탄한 복근과 몸 상태를 드러냈다.
배우 이동욱이 7일 자신의 계정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올린 사진에는 상의를 벗은 채 액션 장면을 소화하는 이동욱의 모습과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선보인 강도 높은 액션 장면의 뒷이야기를 보여준다. 이동욱은 온몸에 피가 묻은 분장을 한 상태로 진지하게 촬영에 집중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현장에서 화면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자신이 연기한 장면의 결과를 점검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동욱은 이번 작품의 촬영을 준비하며 체중을 8kg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증량 이후에도 군살 없이 단단하게 자리 잡은 복근과 균형 잡힌 몸 상태가 사진에서 확인됐다. 체중 변화와 신체 준비가 액션 촬영 현장의 모습과 함께 공개되면서 작품을 위해 거친 준비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사진에는 완성된 장면에서 볼 수 있는 격렬한 분위기뿐 아니라 카메라 밖에서 촬영에 임하는 과정도 함께 담겼다. 피범벅 분장과 상의 탈의 상태로 연기를 이어가는 순간부터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현재 출연 중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액션 장면을 완성하는 현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