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이대휘, 새 소속사서 김재환과 한솥밥
핵심 요약
이대휘가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워너원에서 함께 활동한 김재환과 같은 소속사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계약 기간과 구체적인 향후 활동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가수 이대휘가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이대휘는 오프더레코드 소속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워너원에서 함께했던 김재환과 같은 회사에 몸담게 됐다. 두 사람이 그룹 활동 이후 한 소속사에서 다시 만났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속계약의 당사자는 이대휘와 오프더레코드다. 계약 체결 시점과 기간, 구체적인 활동 계획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대휘의 향후 행보는 새 소속사와 체결한 전속계약을 기반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대휘와 김재환은 워너원 멤버로 함께 활동한 인연이 있다. 이후 각자의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오프더레코드라는 동일한 소속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워너원에서 맺은 인연이 같은 회사 소속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진 셈이다.
오프더레코드 합류로 이대휘의 소속 체계에는 변화가 생겼다. 다만 김재환과의 공동 활동 여부나 새로운 일정은 현재 확인된 사실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향후 활동의 구체적인 방향과 범위는 이대휘와 소속사가 공개할 후속 계획을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