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예비 딸 ‘해븐이’ 향한 축하 선물 공개
핵심 요약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예비 딸 해븐이를 위해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인형을 품고 웃거나 눈가를 닦는 모습과 함께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0일 자신의 SNS에 출산 준비를 시작하기에는 이른 듯하면서도 마냥 이르지만은 않은 시기라는 취지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선물은 예비 딸 ‘해븐이’를 위해 마련된 물품들이다.
사진에는 이다해가 아기자기한 인형을 두 팔 가득 품은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눈가를 닦는 듯한 장면도 포착됐다. 그는 해븐이가 주변의 많은 이모와 삼촌에게서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다며, 태어나기 전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는 딸을 향한 기쁨과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동안 교제한 뒤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딸을 만날 예정이다. 출산을 앞두고 예비 부모로서 준비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주변 사람들이 건넨 선물과 축하를 사진으로 남겨 기다림의 시간을 공유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해븐이를 맞을 준비 과정과 아이를 향해 모인 주변의 애정이 함께 담겼다. 인형을 안고 미소 짓는 모습부터 눈가에 손을 댄 순간까지 공개되면서, 선물을 받은 이다해의 벅찬 감정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이다해와 세븐은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출산 예정 시기와 태명까지 공개하며 오는 11월 딸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