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남창희 가족 건강 기원하며 농담 주고받아
핵심 요약
이광수가 남창희의 아내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손글씨 메시지를 보냈다. 남창희가 자신도 건강을 챙겨 달라고 하자 이광수는 형은 나중이라며 농담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과 결혼했으며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방송인 이광수가 남창희의 아내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며 남창희와 유쾌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남창희는 12일 소셜미디어에 ‘광수의 기도’라는 글을 올리고 이광수가 보낸 메시지와 손글씨 기도 내용을 공개했다. 기도에는 남창희의 아내와 아기의 건강을 바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광수는 메시지에 “형 기도 많이 할게요”라고 쓴 뒤 기도 내용을 촬영해 남창희에게 보냈다. 이를 본 남창희는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면서도 자신도 건강을 챙겨 달라고 답했다. 이광수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쳤고, 남창희는 우선 자신의 힘으로 건강해 보겠다고 응수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남창희는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이번에 공개된 기도에는 아내와 아이의 건강을 바라는 이광수의 마음이 담겼다.
두 사람의 대화는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기도에서 시작해 남창희 자신의 건강을 둘러싼 농담으로 이어졌다. 남창희는 감사 인사와 함께 자신도 기도에 포함해 달라는 뜻을 전했고, 이광수는 우선 아내와 아기를 챙기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남창희가 이를 받아치며 대화를 마무리해 두 사람의 친근한 분위기도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