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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맨시티전 앞두고 ATM 워밍업 합류
핵심 요약
이강인이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과 워밍업을 진행했다. 등번호 7번을 단 이강인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한 뒤 교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강인이 9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훈련장에 나온 이강인은 경기 전 몸풀기를 시작했으며,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교체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강인은 동료 선수들과 함께 워밍업을 진행하며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 등번호 7번을 단 채 그라운드로 나온 모습과 훈련을 시작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출전이 예정된 가운데, 이강인은 정해진 훈련 일정에 맞춰 동료들과 몸을 움직였다.
이번 경기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으로 마련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이다. 추가로 확인된 현장 장면에는 이강인이 그라운드에 들어서는 모습, 동료들과 워밍업하는 모습, 등번호 7번이 드러난 모습이 각각 담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에게 이날 경기는 데뷔 무대가 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한 만큼 관심은 교체 투입 시점과 실제 출전 여부에 모인다. 이강인은 출전을 기다리며 맨체스터 시티전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