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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인생 전환점 지나 첫 정규 음반 공개
핵심 요약
은가은이 오는 24일 첫 정규 앨범 ‘은가은의 전국 팔도’를 발매한다. 지난달 선공개한 ‘사랑해 사랑해’를 포함한 다채로운 곡이 수록된다. 결혼과 출산 이후 처음 내놓는 신보에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역량을 담는다.
가수 은가은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트로트 팬들을 만난다. 새 앨범 ‘은가은의 전국 팔도’는 오는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결혼과 출산을 겪은 뒤 내놓는 첫 신보라는 점에서도 은가은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알리는 작품이다.
이번 정규 앨범에는 지난달 먼저 공개된 곡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해 은가은 특유의 매력을 담은 여러 곡이 수록된다. 선공개 곡으로 앨범의 시작을 미리 알린 데 이어, 24일에는 다양한 색깔의 곡을 한데 묶은 정규 음반 전체가 음원 사이트에서 청취자들을 찾는다.
‘은가은의 전국 팔도’는 싱글이나 일부 수록곡만 공개하는 형식이 아니라 은가은이 데뷔 이후 처음 완성한 정규 앨범이다. 특히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는 동안 결혼과 출산이라는 삶의 큰 변화를 지나 발표하는 음반으로, 이전보다 무르익은 감성과 풍부해진 음악적 역량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은가은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가수로서 쌓아온 감성과 음악적 역량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지난달 공개한 ‘사랑해 사랑해’가 새 음반을 먼저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면, 앨범 발매일인 24일부터는 수록곡 전반에 담긴 다채로운 매력과 은가은만의 음악적 색채가 함께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