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숏컷 변신…10일 안방극장 복귀
핵심 요약
윤해영이 5일 소셜 계정에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숏컷과 반팔 니트 차림으로 변함없는 외모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2023년 ‘세 번째 결혼’ 이후 3년 만에 ‘욕망의 덫’으로 10일 복귀한다.
배우 윤해영이 3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윤해영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오는 10일 방영을 시작하는 새 드라마 ‘욕망의 덫’을 통해 오랜만에 작품 활동을 재개하는 시점에 전한 소식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윤해영은 로고가 눈에 띄는 두터운 질감의 반팔 니트를 입고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짧아진 머리 모양은 차분하고 중후한 분위기를 더했고, 천진한 인상을 주는 눈매와 시원스러운 입매는 그대로 드러났다. 55세인 윤해영의 변함없는 외모와 새로운 스타일이 함께 부각됐다.
이번 모습은 윤해영이 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서 연기했던 금주를 떠올리게 했다. 당시 보여준 사랑스럽고 철없는 인물의 분위기가 현재의 표정과 이목구비에서도 자연스럽게 겹쳐 보였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과거와 다름없는 모습과 세련된 분위기에 호응했으며,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도 함께 나타냈다.
윤해영의 최근 드라마 출연작은 2023년 방송된 ‘세 번째 결혼’이다. 이후 3년 만에 선택한 복귀작은 ‘욕망의 덫’으로, 오는 10일부터 시청자들과 만난다. 작품 활동 재개를 앞두고 직접 공개한 영상에는 달라진 숏컷 스타일과 여전한 인상이 담겼고, 팬들의 관심은 곧 시작될 새 작품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