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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혁씨 별세…13일 함백산추모공원 안장
핵심 요약
윤순혁씨가 8월 11일 별세했다. 빈소는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별관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윤순혁씨가 8월 11일 별세했다.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에서 기자로 근무하는 송윤주씨의 외조모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별관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13일 오전 7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함백산추모공원에 안장된다. 유족과 조문객은 발인 시각과 장지를 확인해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있다.
송윤주씨는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소속 기자다. 이번 장례는 외조모인 윤순혁씨의 별세로 치러지며, 빈소 운영과 발인 등 관련 일정은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장례 일정이나 빈소 위치 등 조문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대표전화 031-449-9000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발인 예정 시각은 13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