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유통점·소설명 표기 두 건 정정
핵심 요약
7월 27일 자 B4면 K뷰티 기사 그래픽의 ‘타겟’을 ‘타깃’으로 바로잡습니다. 7월 29일 자 A30면 만물상 기사의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정정합니다. 정정 대상은 미국 유통점 이름과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제목입니다.

7월 27일 자 B4면에 실린 ‘아마존 넘어 월마트로… K 뷰티, 美서 영토 확장’ 기사와 7월 29일 자 A30면의 “히가시노 게이고” 제목 만물상 기사에서 각각 잘못 표기된 내용을 확인해 바로잡습니다. 정정 대상은 미국 유통점 이름과 소설 제목입니다.
7월 27일 자 기사의 ‘미국 유통점에 입점한 K뷰티’ 그래픽에는 유통점 이름이 ‘타겟’으로 표기됐습니다. 해당 명칭의 올바른 표기는 ‘타깃’입니다. 기사 본문의 내용이 아니라 K뷰티의 미국 유통점 입점 현황을 담은 그래픽 안에서 발생한 표기 오류입니다.
7월 29일 자 A30면 만물상 기사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명이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로 실렸습니다. 이 소설의 정확한 제목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입니다. 잘못 들어간 ‘비밀’을 ‘기적’으로 고쳐 작품명을 바로잡습니다.
두 건의 정정은 7월 27일 자 B4면 그래픽의 유통점 명칭과 7월 29일 자 A30면 만물상 기사의 소설 제목에 각각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독자는 ‘타깃’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올바른 표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