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유재창씨 별세…8일 안산서 발인
핵심 요약
유재창씨가 6일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5시 30분이며 연락처는 031-411-4441이다.
유재창씨가 6일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딸 유현경씨와 문화일보 기자로 재직 중인 유현진씨가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안산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는 이곳에서 진행된다.
사위인 이기동 세명엔지니어링 재직자와 박정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차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유현경·현진씨는 부친상을, 이기동·박정호씨는 빙부상을 각각 치르고 있으며 유족들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 일정은 별세일인 6일부터 발인일인 8일까지 이어진다. 빈소가 마련된 곳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로 확인됐고, 발인은 8일 오전 5시 30분으로 정해졌다. 안내가 필요한 경우 장례식장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고인의 장례와 관련한 연락처는 031-411-4441이다. 조문 장소와 호실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이며, 발인 시각은 8일 오전 5시 30분이다. 유족은 유현경·현진씨와 사위 이기동·박정호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