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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창씨 별세…8일 고려대안산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유재창씨가 8월 6일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8일 오전 5시 30분에 진행된다.
유재창씨가 8월 6일 오후 3시 40분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박한삼씨의 남편이며, 유현경씨와 문화일보 기자로 근무하는 유현진씨의 부친이다. 빈소는 경기도 안산시 고려대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박한삼씨와 자녀 유현경·유현진씨가 있다. 세명엔지니어링에 근무하는 이기동씨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차장 박정호씨는 고인의 사위로 장례 절차를 함께 치른다.
장례 일정은 고인이 별세한 6일부터 발인일인 8일까지 이어진다. 조문객은 고려대안산병원 장례식장 B101호실에서 유족을 위로할 수 있으며, 빈소 관련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31-411-4441로 하면 된다.
발인은 8월 8일 오전 5시 30분으로 예정돼 있다. 유족은 배우자와 두 자녀, 두 사위를 중심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구체적인 장례 안내와 빈소 확인은 고려대안산병원 장례식장을 통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