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탄탄한 몸매, 매일 운동으로 완성
핵심 요약
유이가 레드 체크 수영복을 입은 휴양지 근황을 공개했다. 바디프로필 준비 당시 매일 운동하며 한 달 만에 6㎏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을 13%까지 낮췄다. 수영과 헬스 등 여러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 자기관리 과정이 다시 주목받았다.
가수 겸 배우 유이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이는 야자수와 푸른 나무가 이어진 산책로에서 레드 체크 수영복과 같은 무늬의 버킷햇을 착용했다. 두 팔을 활짝 벌린 모습과 군살 없이 탄탄한 체형이 함께 공개되면서 꾸준히 이어온 운동 습관에도 관심이 모였다.
유이는 게시물에 “생각을 멈추다 보면”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휴양지 특유의 한가로운 풍경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장면이 담겼으며, 수영복 차림을 통해 늘씬한 체형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번 사진은 수영선수로 활동했던 이력과 평소 운동에 친숙한 생활을 이어온 유이의 자기관리 모습을 다시 보여줬다.
유이는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한 달 동안 6㎏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체지방률은 13%까지 낮아졌고, 준비 기간에는 매일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수영으로 기른 체력을 토대로 헬스를 비롯한 여러 운동을 병행한 것이 체형 관리의 핵심이었다.
유이가 오랫동안 해온 수영은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속에서 몸을 움직여 관절에 전달되는 충격이 비교적 적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운동으로 얻는 효과는 강도와 지속 시간에 따라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어, 체중 관리는 한 가지 운동에만 의존하기보다 식단과 규칙적인 실천을 함께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