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합동캠프서 쿠키 한 개 해프닝 공개
핵심 요약
유세윤이 행사장에서 쿠키를 몰래 먹다 들켰다는 사연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그는 먹은 쿠키가 세 개가 아닌 한 개였다며 익살스럽게 해명했다. 사진에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 현장이 담겼다.
개그맨 유세윤이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행사장에서 쿠키를 몰래 먹다가 발각됐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쿠키를 먹다 걸려 부끄럽다며 사과하는 글과 함께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다만 무거운 고백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과장해 풀어낸 유쾌한 해프닝에 가까웠다.
유세윤은 자신이 먹은 쿠키가 세 개가 아니라 정확히 한 개였다고 강조하며 억울한 마음도 드러냈다. 이어 먹은 수량과 관계없이 형량은 같을 것이라며 재치 있게 덧붙였다. 잘못을 인정해 고개를 숙이는 듯한 말과 구체적인 쿠키 개수를 해명하는 표현을 연달아 사용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5일부터 7일까지 강원 평창과 경남 밀양 등에서 진행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 현수막이 담겼다. 올해 행사는 오케스트라와 무용, 극단 등 장르별 특화 운영을 바탕으로 예술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세윤은 꿈의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행사장에서 벌어진 쿠키 관련 상황을 소셜미디어에 직접 소개했다. 그는 사과와 해명을 한 게시물 안에 담아 현장의 작은 소동을 웃음으로 풀어냈다. 유세윤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 ‘최우수산’ 등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