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와 손잡은 쿼드쎄라, 10대·20대 피부 루틴 공략
핵심 요약
쿼드쎄라가 ITZY 유나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10대·20대 대상 캠페인을 시작한다.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입문용 홈케어 기기 ‘틴즈’가 8월 출시된다. 유나가 참여한 Y2K 감성 콘텐츠를 통해 일상적인 첫 피부 관리 습관을 제안한다.
초음파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쿼드쎄라가 그룹 ITZY 멤버 유나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10대·20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쿼드쎄라는 10일 모델 발탁 사실을 공개하며 ‘당신의 피부를 위한 첫 번째 루틴’을 중심으로 한 공감형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을 밝혔다.
유나가 참여하는 화보와 캠페인 콘텐츠에는 Y2K 감성이 반영된다. 쿼드쎄라는 ‘가장 빛나던 나를 만나다’라는 메시지를 여러 캠페인에 담아 일상에서 처음 시작하는 피부 관리 습관을 제안할 방침이다. 무대에서 드러나는 유나의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뷰티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판단이 모델 선정에 반영됐다.
캠페인과 함께 공개될 신제품 ‘틴즈’는 쿼드쎄라가 10대·20대를 겨냥해 개발한 입문용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로, 오는 8월 출시될 예정이다. 하루 10분 동안 간편하게 피부 관리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브랜드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하면서 사용 편의성과 가격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쿼드쎄라는 에코디엠랩이 선보인 초음파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30년간 축적한 초음파 기술력을 틴즈에 담아 피부 관리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쉽고 즐겁게 이용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앞으로 유나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해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스킨케어 루틴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