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딸 양육비 마련하려 카페 근무 1년
핵심 요약
유깻잎이 딸의 양육비를 마련하려 시작한 카페 아르바이트를 약 1년째 이어가고 있다. 과거 최고 월수입은 7천만 원이었지만 이혼 뒤 수개월간 수입이 없는 시기도 겪었다. 현재 최고기와 딸을 함께 양육하며 방송과 SNS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의 양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카페 아르바이트를 약 1년째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침마다 커피를 먼저 마시던 일상에 변화가 생긴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히 생계를 꾸려가는 최근 생활을 알렸다. 방송과 SNS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 이혼 뒤 수개월 동안 수입이 끊겼던 시기를 공개했다. 이혼 과정에서 재산분할을 받지 못한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고, 양육비를 벌기 위해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해당 근무는 어느덧 1년에 가까워졌다.
그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한 달 수입이 최고 7천만 원까지 오른 적도 있다. 다만 프리랜서 크리에이터의 수입은 맡은 일을 수행한 만큼 발생하는 구조여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않았다. 심리적으로 흔들려 일을 하지 못할 때는 월수입이 0원이 되는 현실도 경험했다.
현재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한 뒤 딸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과거의 높은 수입과 이혼 직후의 무수입 기간을 모두 겪은 그는 카페 근무를 지속하며 양육비와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동시에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으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