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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2분기 매출 늘고 손실 폭 줄어
핵심 요약
위메이드맥스의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은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억원 줄었다. 매출은 3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순손실은 144억원으로 집계돼 적자 폭이 축소됐다.
코스닥 상장사 위메이드맥스는 12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154억원으로 집계돼 167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규모가 13억원 줄었다. 영업손실 상태는 이어졌지만 손실 폭은 전년 동기보다 축소됐다.
2분기 매출은 3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늘어난 가운데 영업 부문의 적자 규모는 감소하면서, 이번 잠정 실적에는 외형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가 함께 나타났다. 비교 기준은 모두 연결 재무제표와 전년 동기 실적이다.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14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순손실 역시 지난해 2분기보다 적자 폭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의 구체적인 순손실 금액과 감소 규모는 이번에 제공된 실적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영업손익과 순손익은 모두 적자를 유지했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된 핵심 변화는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와 영업손실 13억원 감소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2분기 167억원에서 올해 2분기 154억원으로 줄었고, 순손실도 1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축소됐다. 공개된 수치는 잠정 집계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