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웰컴저축은행 8개 지점, 시민 휴식공간으로 개방
핵심 요약
웰컴저축은행이 전국 8개 영업점을 8월 31일까지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점 입구에는 안내 배너가 설치되며 이용자에게 생수와 간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웰컴저축은행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본점을 포함한 전국 8개 영업점을 시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쉼터는 금융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 주민과 영업점 주변을 지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운영 장소는 서울 용산구 본점과 강남역점, 여의도역점, 을지로입구역점, 분당수내역점, 부평점, 둔산점, 서면점이다. 각 영업점 안에 마련된 기존 대기공간을 휴식 장소로 활용하며, 이용 시간은 영업시간과 같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웰컴저축은행은 더위를 피해 잠시 머물 공간이 필요한 주민과 행인이 쉼터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8개 영업점 입구에 안내 배너를 설치했다. 쉼터를 찾은 이용자에게는 생수와 간식도 무료로 제공해 냉방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운영은 금융 이용 목적이 없는 시민에게도 영업점 공간을 열어 폭염 속 휴식 장소를 제공한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종성·손대희 대표 체제의 웰컴저축은행은 무더위 쉼터를 누구나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포용금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