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월간목회 600호 맞아 AI 사역 모델 모색
핵심 요약
초교파 목회전문지 월간목회가 통권 600호를 발간했다. 월간목회는 다음 달 AI목회연구원을 열어 새로운 사역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철홍 편집국 주간은 현장 목회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초교파 목회전문지 월간목회가 통권 600호를 발간했다. 이번 발간을 계기로 현장 목회자를 향한 위로와 응원이라는 매체의 지향점을 다시 밝히고, 인공지능을 목회 사역과 접목하기 위한 후속 계획도 구체화했다. 다음 달에는 ‘AI목회연구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AI목회연구원은 새로운 사역 모델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월간목회가 통권 600호 발간에 머물지 않고 별도의 연구원을 열어 AI와 목회가 만나는 방식을 모색한다는 구상이다. 연구원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이번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개원 시점은 다음 달로 잡혔다.
박철홍 월간목회 편집국 주간은 로뎀나무 아래에 있던 선지자에게 떡과 물이 건네진 장면을 언급하며, 잡지가 목회 현장의 곁을 지키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목회자들이 사역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위안과 격려를 ‘국밥 한 그릇’에 빗대어 표현했다.
통권 600호 발간과 AI목회연구원 개원 계획은 월간목회가 기존 목회전문지의 역할과 새로운 사역 모델 탐색을 함께 추진한다는 방향을 보여준다. 현장 목회자를 위로하고 응원한다는 지향점은 유지하면서, 다음 달 연구원 출범을 통해 AI를 활용한 목회 모델 제시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