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원화값 하락…달러당 1419.4원에 거래 종료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8월 13일 1419.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3.7원 올라 계산상 직전 종가는 1415.7원이다. 장중 흐름과 환율 상승 배경은 제공된 거래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2026년 8월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19.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상승했다는 것은 같은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가 전 거래일보다 3.7원 늘었다는 의미로, 이날 원화 가치는 달러 대비 낮아졌다.
이날 종가와 상승 폭을 기준으로 계산한 전 거래일 종가는 1415.7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마감하며 1420원에 0.6원 못 미치는 지점에 자리했다. 확인된 수치는 마감 환율 1419.4원과 하루 변동 폭 3.7원이다.
환율 마감 수치는 이날 오후 3시 31분 등록됐다. 거래가 끝난 시점의 원·달러 교환 비율을 보여주는 종가 기준으로, 8월 13일 하루 시장의 최종 결과는 달러당 1419.4원으로 확정됐다. 장중 고가와 저가, 개장가는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마감으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1415원대에서 이날 1419원대로 올라섰다. 다만 제공된 거래 정보는 종가와 전일 대비 상승 폭에 한정돼 있어 장중 등락 과정이나 상승 배경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후 흐름은 다음 거래일 환율 변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