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원화값 소폭 하락…달러당 1418.4원 마감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10일 1418.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오후 3시 30분 종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원 올랐다. 직전 거래일 종가는 변동 폭을 기준으로 1416.1원이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18.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 확정된 종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원 높았다. 환율 상승은 원화로 환산한 달러 가격이 그만큼 올랐다는 의미다.
이날 확인된 핵심 수치는 종가 1418.4원과 상승 폭 2.3원이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직전 거래일 종가는 1416.1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높은 수준에서 이날 정규 주간 거래를 끝냈다.
이번 수치는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서울 외환시장의 거래 결과다. 집계 기준 시각은 오후 3시 30분이며, 장중 특정 시점의 가격이나 야간 거래 수치가 아닌 주간 거래의 최종 종가를 나타낸다.
이날 주간 거래 결과로 원·달러 환율은 1410원대 후반에서 마감했다. 다만 제공된 거래 내용에는 장중 최고·최저가와 거래량, 환율 상승에 영향을 준 구체적인 요인이 포함되지 않아 종가와 전 거래일 대비 변동 폭만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