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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김현영 복지환경국장 승진 인사
핵심 요약
김현영이 4급으로 승진해 울주군 복지환경국장을 맡는다. 김미혜는 범서읍장으로 전보되고 남용규는 5급 승진 후 범서읍 생활복지과장 직무대리에 배치됐다. 5급 7명이 전보되고 4명은 울산시와 북구로 전출된다.
울산 울주군이 4급 승진·전보와 5급 승진·전보·전출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인사에는 4급 2명과 5급 12명 등 모두 14명이 포함됐다. 김현영이 4급으로 승진해 복지환경국장을 맡고, 김미혜는 4급 전보를 통해 범서읍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5급 승진자는 남용규로, 범서읍 생활복지과장 직무대리에 배치됐다. 이번 명단에서 5급 승진 인사는 1명이며, 4급 승진자인 김현영과 함께 승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범서읍에는 김미혜 읍장과 남용규 생활복지과장 직무대리가 각각 배치됐다.
5급 전보 대상은 모두 7명이다. 임명희가 문화도서관과장, 김연희가 복지정책과장, 김재은이 노인장애인과장, 설석환이 주택과장을 맡는다. 이우갑은 보건소 건강관리과장으로 이동하며, 최명선과 국중천은 각각 언양읍장과 두서면장에 배치됐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전출되는 5급 인사는 4명이다. 김태호와 이준오, 김영범은 울산시로 옮기고 김준기는 울산 북구로 전출된다. 이번 인사 명단은 승진 2명, 전보 8명, 전출 4명으로 구성됐으며, 국장과 읍·면장, 군청 부서장 및 보건소 과장 보직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