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울산 해역 풍랑특보 13일 오전 종료
핵심 요약
울산 앞바다의 풍랑주의보가 13일 오전 10시 해제된다. 경북 북부·남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유지된다. 동해남부 안쪽·바깥 먼바다 4개 구역도 특보 상태가 이어진다.
울산 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번 조치로 울산 앞바다는 풍랑특보 대상에서 빠지지만, 경북 앞바다와 동해남부 먼바다 등 인접한 6개 해역에는 기존 주의보가 계속 유지된다.
풍랑주의보가 유지되는 곳은 경북 북부 앞바다와 경북 남부 앞바다, 동해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와 북쪽 안쪽 먼바다, 동해남부 남쪽 바깥 먼바다와 남쪽 안쪽 먼바다다. 앞바다 2곳과 먼바다 4곳이 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울산 앞바다의 특보 해제 시각은 2026년 8월 13일 오전 10시로 정해졌다. 같은 시점에도 경북 북부·남부 앞바다의 주의보는 남아 있으며, 동해남부 먼바다는 북쪽과 남쪽, 바깥과 안쪽으로 나뉜 4개 구역 모두 특보 상태를 이어간다.
이번 특보 조정은 울산 앞바다에 한정된 해제 조치다. 울산 해역과 달리 경북 앞바다 2곳과 동해남부 먼바다 4곳의 풍랑주의보는 해제되지 않아, 전체 6개 해역이 여전히 특보 구역으로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