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6급 전보·복직·휴직 인사 단행
핵심 요약
울산시 남구가 2026년 8월 3일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 6급 전보 17명과 복직 1명, 휴직 3명이 포함됐다. 별도 유형이 표시되지 않은 4명을 합쳐 전체 명단은 25명이다.

울산시 남구가 2026년 8월 3일 부서와 동 행정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6급 전보 17명과 복직 1명, 휴직 3명이 포함됐다. 별도의 인사 유형이 표시되지 않은 명단에는 평생교육과 박윤정, 교통행정과 이정영, 세무2과 윤규진, 신정3동 정해용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6급 전보 대상자는 정책미디어과 심성진, 민원여권과 이유정, 경제정책과 박민성, 소상공인진흥과 정현규, 일자리청년과 윤지혜, 관광과 최혜정, 여성가족과 김종근, 평생교육과 정희모다. 교통행정과에는 강명진이 배치됐고, 안전예방과에는 서효경과 윤정표가 함께 전보됐다.
동 단위 전보 인사에는 신정4동 이미영, 신정5동 이경희, 옥동 김승희, 수암동 김홍성이 포함됐다. 부서 전보 대상자로는 세무1과 김혜정과 복지지원과 우선미가 명단에 들었다. 이번 전보 명단은 정책·민원·경제·관광·가족·교육·교통·안전·세무·복지 분야와 신정4동, 신정5동, 옥동, 수암동에 걸쳐 구성됐다.
복직 인사는 6급 1명으로, 도시창조과 이일주가 업무에 복귀한다. 휴직 대상자는 모두 6급이며 소상공인진흥과 이명희, 문화예술과 김연숙, 여성가족과 김혜정 등 3명이다. 이번에 공개된 전체 명단은 별도 유형이 표시되지 않은 4명을 포함해 모두 25명이며, 전보·복직·휴직 대상자의 소속 부서와 이름이 함께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