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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산단 찾은 민주당 메가프로젝트 특위
핵심 요약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11일 경기 용인 산단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한병도 위원장과 한정애·이언주·김경수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와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등도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11일 오후 경기 용인 일반산업단지와 국가산업단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별위원회 지도부와 주요 반도체 기업 경영진이 함께 자리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일정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특별위원회에서는 한병도 위원장과 한정애·이언주·김경수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와 김용관 삼성전자 경영전략총괄 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용인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에서 진행된 현장 간담회 일정을 소화했다.
간담회 명칭에 포함된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은 이번 현장 일정의 성격을 보여준다. 행사는 경기 용인에 조성된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을 무대로 진행됐고, 특별위원회 위원장단과 SK하이닉스·삼성전자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현장 기념촬영에는 한병도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정애·이언주·김경수 부위원장과 곽노정 최고경영자, 김용관 사장 등이 나란히 섰다. 정당 특별위원회와 두 기업의 주요 경영진이 함께한 모습은 이날 용인 산단 현장 간담회의 참석 범위와 구성을 압축해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