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서 만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 체험 행사
핵심 요약
신한은행이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에게 입장 기념품과 계급 콘셉트 한정 굿즈를 제공하고 부대 응원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카드 모델 유나의 전용 플레이트를 예약할 수 있다.
신한은행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신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는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용산역을 찾는 방문객이 나라사랑카드 관련 기념품과 한정 상품을 접하고 별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에게는 입장을 기념하는 물품과 군 계급을 콘셉트로 제작한 한정 굿즈가 제공된다. 방문객이 자신의 소속 부대나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신청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신한은행은 신청자 가운데 당첨자를 추첨해 해당 부대에 응원 선물 패키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신한 나라사랑카드 모델인 유나의 전용 플레이트를 예약할 수 있다. 현장에서 곧바로 제공하는 기념품 및 계급 콘셉트 굿즈와 별도로, 모델을 활용한 카드 플레이트는 예약 방식으로 신청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 행사장을 찾아 예약 절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입장 기념품 제공, 한정 굿즈 증정, 부대 응원 선물 패키지 추첨, 유나 전용 플레이트 예약 등이다. 부대 응원 행사는 방문객이 직접 대상 부대를 정해 신청하고 이후 추첨을 거쳐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며, 모든 현장 프로그램은 14일부터 20일까지 용산역 대합실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