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23일까지 대표 메뉴 50% 할인
핵심 요약
요아정이 8월 23일까지 전국 참여 매장에서 여름철 반값 행사를 연다.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1인 메뉴를 4500원에서 2250원으로 할인한다. 방문·포장 고객에게 적용되며 한 사람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 동안 전국 참여 매장에서 ‘요아정 썸머 반값 위크’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메뉴를 주문하거나 포장하는 고객이며, 대표 상품인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1인)’을 정상가의 절반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1인 메뉴의 판매 가격은 기존 4500원에서 2250원으로 낮아진다. 할인 적용 후에도 고객은 평소와 동일하게 원하는 사이즈와 토핑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할인은 1인 메뉴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고객 한 명이 구매할 수 있는 수량은 최대 5개로 제한된다.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고객이 취향에 맞춰 여러 토핑을 조합해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된 요아정의 시그니처 메뉴다. 이번 행사는 해당 메뉴의 선택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절반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참여 고객은 매장 방문 주문과 포장 주문 모두에서 같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아정은 계절과 소비 흐름을 반영한 시즌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철 시즌성을 담은 저당 복숭아 신메뉴를 출시했으며, 이번 반값 행사도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마련했다. 할인 행사는 전국 모든 점포가 아닌 참여 매장을 중심으로 23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