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에 박영효 임명
핵심 요약
박영효가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에 임명됐다. 지역·안전·인권·개발·경제·과학기술 분야 과장과 담당관 인사가 이뤄졌다. 외교전략정보본부와 국립외교원, 재외공관 감사·인사·영사·공공외교 관련 팀장도 새로 배치됐다.
외교부가 7일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과·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제사이버협력대사에는 박영효가 임명됐다. 감사담당관은 최윤선, 의전총괄담당관은 최보선, 의전협력담당관은 강유민이 맡는다. 아태2과장에는 박민서, 동북아1과장에는 이영신, 동남아1과장에는 유민아가 각각 배치됐다.
지역 담당 과장에는 남미과장 임재금, 서유럽과장 김현경, 중동2과장 정선미, 아프리카1과장 이지희가 임명됐다. 해외위난대응과장은 전현, 인권사회과장은 채연주, 국제개발의제과장은 박성인, 문화교류협력과장은 이민진, 디지털공공외교과장은 박선영이다. 경제협정규범과장은 주은혜,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은 박은성,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은 이수진이 맡았다.
외교전략정보본부에서는 한반도미래정책과장에 김의성, 군축비확산과장에 이호준, 수출통제·제재과장에 공수연이 임명됐다. 국립외교원 운영지원과장은 최성은이다. 감사담당관실 재외공관감사팀장은 임성균, 인사제도평가담당관실 인사성과평가팀장은 이규원, 영사안전정책과 재외동포총괄팀장은 김상욱이 맡는다.
해외안전상황실 팀장에는 백진희·김선하·김지만이 배치됐다. 여권과 기획총괄팀장은 신민철, 공공외교총괄과 공고외교총괄팀장은 김나원, 다자경제기구과 다자경제기구팀장은 박인정, 기후변화외교과 기후변화외교팀장은 송다희가 각각 맡는다. 이번 인사에는 국제사이버협력대사 1명과 과장·담당관 23명, 팀장 11명 등 모두 35명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