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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레츠고옹’으로 아시아 6개 도시 찾는다
핵심 요약
옹성우가 팬미팅 ‘레츠고옹’을 아시아 6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개최 도시와 날짜, 장소, 예매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행사명과 투어의 전체 도시 수에 한정된다.
옹성우가 팬미팅 ‘레츠고옹’을 아시아 6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일정은 한 도시에서 끝나는 단일 행사가 아니라 여러 지역을 차례로 찾는 투어 형식으로 마련된다. 현재 확인된 핵심 내용은 옹성우가 팬들과 만나는 행사라는 점과 개최 범위가 아시아 6개 도시라는 점이다.
팬미팅의 공식 명칭은 ‘레츠고옹’이다. 행사 주인공과 팬미팅 명칭, 아시아 투어의 전체 도시 수는 공개됐지만 각 개최 도시의 이름과 도시별 공연 날짜, 시간, 장소는 이번에 제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예매 일정과 참여 방법, 회차별 프로그램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옹성우의 이름을 활용한 ‘레츠고옹’이라는 제목 아래 진행된다. 공개된 정보는 팬미팅 개최와 아시아 6개 도시 투어라는 기본 틀에 집중돼 있다. 도시별 일정이나 행사의 구체적인 구성에 관한 추가 내용이 없어 현재 단계에서는 투어의 전체 규모만 파악할 수 있다.
향후 관건은 6개 개최 도시와 세부 일정의 공개 여부다. 팬들이 실제 참여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공연장과 예매 방식, 티켓 판매 시점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현재로서는 옹성우가 ‘레츠고옹’을 통해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연다는 사실만 확정적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