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생후 50일 아들 수호와 육아 일상 공개
핵심 요약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김소영의 7시간 진통과 출산 과정, 수호의 출생 직후 중환자실 입원 사연이 방송에 담긴다. 2017년 결혼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둘째 출산으로 1남 1녀를 두게 됐다.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은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해 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일상을 보여준다. 방송을 통해 둘째 아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만큼 가족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수호의 모습을 본 프로그램 MC들은 엄마와 아빠의 장점을 닮았고 이목구비가 또렷하다며 연이어 감탄한다. 이날 방송에는 아내 김소영이 지난 4월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 아들을 출산한 과정도 담긴다. 출산 당시의 기록과 함께 오상진 부부가 아들을 맞이한 순간, 생후 50일을 지나고 있는 수호의 현재 모습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가족에게 기쁜 순간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난 직후 중환자실에 입원해 김소영과 함께 큰 마음고생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당시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이 기도뿐이었다고 돌이키며 출산 직후 겪었던 시간을 이야기한다. 둘째 출산 과정과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으로 이어진 부부의 경험이 방송에서 함께 공개된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번 둘째 아들의 출산으로 1남 1녀를 두게 됐다. 새 식구 수호의 탄생부터 입원으로 마음을 졸였던 시기, 이후 생후 50일 된 아들을 돌보는 오상진의 모습까지 가족이 지나온 과정은 13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