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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9월 도쿄서 단독 콘서트…유럽 투어 이어 글로벌 행보
핵심 요약
영파씨가 9월22일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공연명은 최근 믹스테이프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의 가사에서 따왔다. 유럽 투어에 이어 일본 공연까지 확정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영파씨가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디에스피미디어(DSP미디어)·비츠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공연은 9월22일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영파씨 라이브 : 헤이 도쿄 2026'이라는 타이틀로 총 2회 열린다. 공연명은 최근 발매한 믹스테이프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의 가사 '헤이 거기 거기 미스터'에서 착안했다. 이번 도쿄 공연은 지난 5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개최 소식과 함께 소셜 미디어에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도쿄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 그래픽을 활용해 팀의 개성을 담아냈다. 영파씨는 최근 첫 유럽 투어 '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일본 단독 콘서트까지 잇따라 예고하며 글로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