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TAK SHOW5’ 서울서 3일간 펼친다
핵심 요약
영탁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AK SHOW5’를 연다. 멤버십 선예매는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정규 3집 ‘고고(GOGO)’ 발매 후 첫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가 처음 공개된다.
가수 영탁이 대표 브랜드 공연의 다섯 번째 시즌인 단독 콘서트 ‘TAK SHOW5’로 팬들과 만난다. 공연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3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총 3회 무대로 구성된다. 영탁은 6일 공식 SNS에 공연 개최 소식과 티켓 예매 일정을 함께 공개했다.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회원에게는 멜론티켓 선예매 기회가 주어진다. 사전에 선예매 인증을 마친 회원은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표를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선예매가 끝난 뒤인 14일 오후 8시부터 같은 예매처에서 시작된다.
‘TAK SHOW’는 2022년 첫선을 보인 뒤 해마다 이어진 영탁의 대표 콘서트다. 첫 시즌에는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을 모았고, 이후 공연도 시즌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 구성을 선보이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영탁은 올해 1월 ‘TAK SHOW4’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네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 시즌은 시즌4 앙코르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다. 특히 다음 달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고고(GOGO)’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새 앨범 수록 신곡의 무대가 이번 공연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영탁은 기존 히트곡과 신곡, 여러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세 차례 공연을 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