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청소년 4979명에 ‘응원 간식’ 전달
핵심 요약
영남지역 굿액션 참여 104개 학교 청소년 4979명이 상반기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명랑핫도그는 적극적으로 실천활동을 한 학급에 간식을 전달했다. 하반기 캠페인은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명랑핫도그가 영남지역 굿액션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응원 사회공헌 캠페인 ‘명랑한 DAY’를 진행했다. 상반기 캠페인에서는 실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104개 학교 청소년 4979명에게 핫도그를 전달해 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학급 구성원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명랑한 DAY’는 굿액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중 실천활동에 힘쓴 학급의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는 의미 있는 교육과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는 소감을 밝혔다. 학생도 평소 좋아하던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참여 경험을 전했다.
명랑핫도그 측은 청소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굿네이버스와 함께 확인한 점에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간식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 청소년들이 실천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 청소년을 응원하는 나눔 사업의 취지를 담았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기업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평가했다. 지역사회 및 기업과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활동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하반기 ‘명랑한 DAY’는 굿액션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명랑핫도그 역시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