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국장급 승진·전보 등 간부 인사
핵심 요약
오왕희가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해 영광군 에너지경제산업국장을 맡았다. 4급 서기관 3명이 전보되고 5급 사무관 7명의 승진이 의결됐다. 5급 사무관 전보 대상 5명을 포함해 인사 명단에는 총 16명이 포함됐다.
영광군은 2026년 8월 6일 4급 서기관과 5급 사무관을 대상으로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오왕희가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해 에너지경제산업국장을 맡았다. 4급 서기관 전보 대상자는 3명으로, 자치행정국장과 관광체육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 자리가 새 인사로 채워졌다.
4급 전보 인사에서는 김효선이 자치행정국장으로, 유영직이 관광체육복지국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김용연은 안전건설국장으로 전보됐다. 이에 따라 이번 국장급 인사는 승진 1명과 전보 3명 등 모두 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오왕희·김효선·유영직·김용연이 각 국을 이끌게 됐다.
5급 사무관 승진 의결 대상자는 모두 7명이다. 이성진은 미래산업추진단장 직무대리, 배병기는 통합돌봄과장 직무대리, 조수미는 묘량면장 직무대리로 배치됐다. 이정훈은 축산과장 직무대리, 김경해는 보건소 공공의료과장 직무대리, 우익원은 관광과장 직무대리, 유성원은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를 맡는다.
5급 사무관 전보 대상에는 5명이 포함됐다. 김경순은 기획예산실장으로 이동하고 정종찬은 자치행정국 인구일자리과장을 맡는다. 강윤철은 에너지소득과장, 김성호는 굴비해양수산과장으로 각각 전보됐으며, 강경준은 군서면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번 인사 명단에는 4급 4명과 5급 12명 등 총 16명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