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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국장급 4명·과장급 13명 전보
핵심 요약
영광군이 4급 4명과 5급 13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4급에는 김효선·유영직·김용연·오왕희 국장이 배치됐다. 5급 인사 가운데 7명은 직무대리 보직을 맡았다.
전남 영광군이 2026년 8월 6일 4급 4명과 5급 13명을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4급에서는 김효선 자치행정국장, 유영직 관광체육복지국장, 김용연 안전건설국장, 오왕희 에너지경제산업국장이 각각 자리를 맡았다.
5급 전보 대상에는 김경순 기획예산실장과 정종찬 인구일자리과장, 신재철 민원지적과장, 강윤철 에너지소득과장, 김성호 굴비해양수산과장이 포함됐다. 강경준은 군서면장으로 이동해 면 행정을 담당한다.
직무대리로는 이성진 미래산업추진단장과 배병기 통합돌봄과장, 이정훈 축산과장, 김경해 공공의료과장이 배치됐다. 관광과장은 우익원, 문화예술과장은 유성원이 각각 직무대리로 맡으며, 조수미는 묘량면장 직무대리로 근무한다.
이번 인사 명단은 자치행정·관광체육복지·안전건설·에너지경제산업 등 4개 국장 직위와 기획예산, 미래산업, 인구·일자리, 민원·지적, 통합돌봄, 에너지소득, 굴비·해양수산, 축산, 공공의료, 관광,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른다. 묘량면과 군서면의 면장급 보직도 함께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