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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콘텐츠, 무단 사용 시 법적 책임
핵심 요약
연합뉴스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다. 무단 전재, 복사, AI 학습 등이 금지되며 위반 시 법적 책임이 따른다. 콘텐츠 사용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등 관련 법률의 보호를 받는다. 기사, 사진, 그래픽, 영상 등 일체의 자료는 사전 허가 없이 전재·방송하거나 무단 복사·배포·판매·전시·개작할 수 없다. 특히 AI 학습 및 활용 목적의 사용도 금지된다.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은 물론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는 저작권 침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콘텐츠 사용에 관한 문의는 전화(02-398-3804)나 이메일(hello@yna.co.kr)로 하면 된다.
이번 저작권 고지는 디지털 환경에서 콘텐츠 불법 유통이 증가하는 가운데 나왔다. 연합뉴스는 자사 콘텐츠의 정당한 보호와 이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저작권 인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로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