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연 4.46% 국고채, 개인 고객에 1천억원 공급
핵심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개인 고객 대상 국고채권을 1천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세전 금리는 연 4.46%이며 만기는 12월 10일, 1인당 매수 한도는 100억원이다. 시장 변동성 확대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 수요에 맞춘 상품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4.46% 금리를 적용한 국고채권 상품을 판매한다. 판매 한도는 모두 1천억원이며, 이번 상품은 정해진 물량 안에서 개인 고객에게 제공된다. 판매 계획은 13일 공개됐다.
해당 국고채권의 만기일은 오는 12월 10일이다. 고객 한 명이 매수할 수 있는 금액은 최대 100억원으로 설정됐다. 적용 금리는 세금을 떼기 전 기준으로 연 4.46%이며, 매수 대상과 한도, 만기 조건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자산을 찾는 고객의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판단이다. 회사는 이런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국고채권 상품을 마련했으며, 판매 창구는 영업점으로 한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상품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살피는 고객에게 투자 선택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전체 판매 규모와 개인별 매수 금액에 각각 한도가 정해져 있어, 고객은 1천억원의 총판매 한도와 1인당 최대 100억원 조건 안에서 매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