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에반, 첫 미니앨범으로 9월 7일 컴백
핵심 요약
에반이 9월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수록곡과 타이틀곡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에반이 9월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에반이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공개된 발매 일정과 앨범명은 각각 9월 7일과 ‘데스 오브 미’다. 현재 확인된 핵심 정보는 가수와 발매일, 음반 형식, 앨범 제목이다.
새 음반은 정규앨범이나 싱글이 아닌 미니앨범 형태로 나온다. 앨범 순서를 나타내는 ‘1집’이라는 표기가 붙어 에반의 미니앨범 가운데 첫 작품이라는 점도 분명해졌다. 다만 수록곡 수와 곡명, 타이틀곡, 참여진 등 세부 구성은 이번에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앨범 제목은 영문 ‘Death of Me’를 한글로 옮긴 ‘데스 오브 미’로 제시됐다. 에반의 이름과 미니 1집이라는 음반 구분, 9월 7일이라는 공개 시점 외에 음악의 장르나 콘셉트, 제작 과정, 발매 방식과 관련한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발매로 에반은 첫 미니앨범을 공개하게 된다. 향후 확인할 사안은 수록곡 구성과 타이틀곡, 음원 공개 시각, 활동 일정 등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9월 7일 ‘데스 오브 미’ 발매가 예정됐다는 사실까지 확정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