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선공개곡 ‘썸데이’로 정규 4집 예열
핵심 요약
에릭남이 7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썸데이’를 공개한다. 신곡은 언젠가 찾아올 사랑을 믿는 마음과 희망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오는 10월 정규 4집 발매에 앞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가수 에릭남이 7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썸데이(Someday)’를 공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이번 곡은 오는 10월 발매할 정규 4집 ‘컨페셔스 오브 어 론리 하트(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에 앞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에릭남은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새 정규 앨범을 향한 일정을 본격화한다.
‘썸데이’는 언젠가 자신에게도 사랑이 찾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노래한 곡이다. 웅장하게 펼쳐지는 코러스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사운드 위에 에릭남의 섬세한 감성을 담았다. 외로움에 머물던 감정을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전환하며 곡 전반에 희망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곡의 중심에는 시대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멜로디와 공감을 이끄는 이야기가 놓였다. 한 번 들은 뒤에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한 후렴구가 코러스, 서사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진다.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이라는 명확한 주제를 대중적인 선율과 결합해 정규 앨범의 전체 정서를 먼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싱글은 정규 4집 발매에 앞서 앨범의 분위기와 에릭남의 음악적 감성을 먼저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에릭남은 ‘썸데이’를 통해 10월 신보를 향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음원 공개 이후에도 여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공개곡에서 시작된 일정은 정규 앨범 발표로 연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