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양주 목조 한옥 펜션 화재…관계자 자력 대피
핵심 요약
양주시 백석읍의 한옥 펜션에서 11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펜션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목조 건물의 완전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4시 5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에 있는 한 한옥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당시 펜션 안에 있던 관계자 1명은 건물 밖으로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불길을 잡기 위한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펜션은 목재로 지어진 건물이다. 소방 당국은 목조 건물에서 난 불인 만큼 완전히 진화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남아 있는 불을 모두 끄는 데 중점을 두고 소방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화재는 양주시 백석읍의 숙박시설인 한옥 펜션에서 오후 시간대 발생했다. 펜션 관계자가 별도의 구조 없이 직접 빠져나오면서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다만 목조 펜션에서 시작된 불은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아 진화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는 상태다.
현재 확인된 피해 상황은 관계자 1명의 자력 대피와 인명피해가 없다는 내용까지다. 소방 당국은 목조 건물의 불을 완전히 끄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현장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화재와 관련한 추가 상황은 진화 작업의 진행에 따라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