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양대 지수 동반 하락…코스피 6,235선
핵심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이 11일 동반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분 코스피는 1.02% 내린 6,235.57을 기록했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0.98% 하락한 846.11로 낙폭을 키웠다.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 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09포인트, 1.02% 낮은 6,235.57을 기록했다. 개장 직후 낙폭이 1%대로 확대되면서 6,240선 아래로 내려갔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9.60포인트, 0.95% 내린 6,240.06으로 출발했다. 이후 2분 동안 지수 하락 폭은 시초가 기준 59.60포인트에서 64.09포인트로 4.49포인트 늘었다. 하락률도 개장 당시 0.95%에서 1.02%로 높아졌다.
코스닥 역시 약세로 장을 열었다. 코스닥 지수는 5.88포인트, 0.69% 하락한 848.59로 개장한 뒤 오전 9시 2분에는 8.36포인트, 0.98% 내린 846.11을 나타냈다. 장 초반 낙폭은 시초가보다 2.48포인트 확대됐다.
두 지수 모두 개장가보다 오전 9시 2분 지수가 낮아지며 하락 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피 하락률은 1.02%, 코스닥 하락률은 0.98%로 각각 1% 안팎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6,235.57, 코스닥은 846.11에서 장 초반 거래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