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관악기 진용에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
핵심 요약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가 야마하뮤직코리아와 공식 엔도스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슨 리는 커스텀 Z 시리즈 대표 알토 색소폰 YAS-82Z를 연주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악기 공급과 최상의 상태 유지를 위한 기술 서비스를 지원한다.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가 야마하뮤직코리아와 공식 엔도스먼트 계약을 맺고 관악기 부문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제이슨 리는 야마하 커스텀 Z 색소폰의 음향 성능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합류로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관악기 아티스트 진용도 한층 확대됐다.
제이슨 리가 연주할 악기는 야마하 알토 색소폰 ‘YAS-82Z’다. 이 제품은 야마하 커스텀 Z 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로, 제이슨 리는 공식 아티스트 활동과 연주를 통해 해당 악기의 특성을 선보이게 된다. 계약 체결과 함께 악기 공급과 연주 환경을 뒷받침하는 지원 계획도 마련됐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관악기 부문에서 여러 연주자와 엔도스먼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를 비롯해 트럼페터 성재창과 배재혁, 플루티스트 박지은이 공식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제이슨 리는 이들과 함께 야마하 관악기의 성능을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제이슨 리가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주에 필요한 악기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악기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기술 서비스도 밀착 제공한다. 제이슨 리의 공식 활동은 YAS-82Z의 연주 성능을 소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