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본 다이어’로 깨운 비스트 본능
핵심 요약
알파드라이브원이 타이틀곡 ‘본 다이어’의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심장 박동을 형상화한 안무로 ‘BEAST’의 본능과 에너지를 표현했다.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24일 발매된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의 타이틀곡 ‘본 다이어(BORN DIRE)’ 일부를 영상으로 처음 선보였다. 오는 24일 신보 발매를 앞두고 핵심 음원과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강렬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영상에는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폭발적인 사운드, 빠르게 몰아치는 비트가 어우러졌다. 쉼 없이 전개되는 역동적인 움직임은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강한 힘과 속도감을 강조한 퍼포먼스가 음악의 긴장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타이틀곡이 지닌 거침없는 성격도 짧은 장면 안에 선명하게 담겼다.
핵심 안무는 ‘BEAST’의 심장이 거칠게 뛰는 모습을 형상화한 동작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본능적인 힘과 에너지를 신체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본 다이어’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타인의 편견과 낙인으로 상처받고 흔들리면서도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가는 ‘BEAST’의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그렸다.
이번 영상은 미니 2집 전체를 관통하는 분위기와 음악적 색깔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강렬한 사운드와 속도감 있는 안무가 결합되면서 알파드라이브원이 표현하는 ‘BEAST’의 개성도 뚜렷해졌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4일 발매되는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서사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