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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진씨 별세…13일 광주서 발인
핵심 요약
안창진씨가 11일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정현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장의 장인이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30분이며 장지는 광주 영락공원이다.
안창진씨가 지난 11일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정현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장의 장인이다. 빈소는 광주구호전장례식장 101호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30분에 진행된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광주 영락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 위치와 조문, 발인 등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62-960-4444로 할 수 있다.
이번 부고는 안창진씨의 별세와 함께 이정현 과장의 장인상을 알리는 내용이다. 이 과장은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장례식장은 광주구호전장례식장으로 정해졌다.
장례 일정은 11일 별세 이후 광주구호전장례식장 101호에 빈소를 마련하고, 13일 낮 12시 30분 발인을 거쳐 광주 영락공원에 안장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안내된 연락처는 광주 지역번호 062를 사용하는 062-960-444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