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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합류 이강인, 목동서 팀 훈련
핵심 요약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후 목동축구장 훈련에 참여했다. 공간을 찾아 움직이고 슈팅을 시도하며 동료의 슈팅도 지켜봤다. 시메오네 감독은 맨체스터시티전을 앞둔 선수들을 현장에서 독려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이강인이 8일 목동축구장에서 팀 훈련에 참여했다. 이강인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열리는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를 앞두고 동료들과 함께 준비에 나섰으며, 훈련 도중 동료 선수가 시도하는 슈팅을 지켜봤다.
이강인은 이날 그라운드에서 빈 공간을 찾아 움직이는 훈련을 소화했다. 직접 슈팅을 시도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동료의 슈팅을 관찰하는 모습과 공간을 향해 움직이는 과정, 공격 동작을 실행하는 장면이 한 차례 훈련에서 차례로 확인됐다.
이번 훈련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을 앞두고 진행됐다. 새롭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이강인도 목동축구장에서 열린 일정에 참가해 동료 선수들과 같은 공간에서 경기 준비를 이어갔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훈련 현장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이끌고 독려했다. 이강인은 시메오네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간을 탐색하고 슈팅을 시도했으며, 동료들의 훈련 장면도 살폈다. 팀 합류 이후 경기를 준비하는 이강인의 움직임이 이날 훈련 전반에 걸쳐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