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PS일렉트로닉스, 가격 매력과 성장성 부각
핵심 요약
아톤과 PS일렉트로닉스가 가격 매력과 성장 전망을 근거로 추천 종목에 선정됐다. 아톤의 목표가와 손절가는 6,500원과 3,800원, PS일렉트로닉스는 11,500원과 7,500원으로 제시됐다. 두 종목은 각각 인증·보안 플랫폼 사업과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를 주력으로 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 아톤과 무선통신 부품 업체 PS일렉트로닉스가 서로 다른 투자 근거를 앞세운 추천 종목으로 제시됐다. ‘급등수사본부’에 출연한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는 낙폭이 컸던 아톤의 가격 매력에 주목했고,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는 AI 인프라 투자 수혜가 기대되는 PS일렉트로닉스의 외형 성장 가능성을 선정 배경으로 들었다.
아톤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인증·보안 및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다. 종목번호는 158430이며 방송 당시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60원, 6.1% 오른 4,520원으로 제시됐다. 김동우 어드바이저는 목표가를 6,500원으로 설정하고, 주가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에 대비한 손절가는 3,800원으로 제시했다.
PS일렉트로닉스는 무선통신에 쓰이는 고효율 전력증폭기를 제조한다. 종목번호는 332570이며 방송에 표시된 주가는 8,74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90원 올라 상승률 9.94%를 기록했다. 김충성 어드바이저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와 외형 성장 지속 전망을 제시했으며, 추세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했다. 목표가는 11,500원, 손절가는 7,500원으로 각각 잡았다.
두 종목은 각각 낙폭 과대에 따른 가격 부담 완화와 AI 인프라 관련 성장 전망이라는 구분된 판단 기준으로 선택됐다. 박수연 앵커가 진행하는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6시에 편성된다. 방송은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종료 이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