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서 포즈 뽐낸 박수홍 딸 재이
핵심 요약
재이 양이 김다예와 찾은 아쿠아리움에서 자연스러운 볼콕 포즈를 선보였다. 네이비 치마와 신발을 맞춰 입고 여러 표정과 동작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17개 이상의 광고를 촬영한 재이 양은 지난 1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됐다.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아쿠아리움 나들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김다예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은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재이 양은 별도의 지시가 없었는데도 손가락을 볼에 대는 이른바 ‘볼콕’ 동작을 취하며 카메라 앞에서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재이 양은 아쿠아리움 분위기에 어울리는 옷차림도 갖췄다. 네이비 색상의 치마에 같은 계열의 신발을 맞춰 신고 전시 공간 곳곳을 움직이며 다양한 표정과 자세를 연출했다. 재이 양이 포즈를 잡는 순간 뒤편 수조에서는 상어가 지나가 색다른 장면이 완성됐다. 이번 나들이에는 김다예와 재이 양의 다정한 모녀 모습이 함께 담겼다.
재이 양은 지금까지 17개 이상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표정과 동작을 바꾸는 모습이 이번 사진에서도 두드러졌다. 광고 활동으로 소득이 발생하면서 지난 1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일상에서 포착된 꾸밈없는 행동이 그동안 이어진 광고 활동에서 보여준 재이 양의 친근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다. 김다예가 공개한 이번 사진은 가족의 평범한 외출 풍경과 함께 재이 양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누군가 자세를 정해 주지 않은 상황에서 스스로 볼을 짚고 여러 표정을 지은 장면은 17건이 넘는 광고 촬영으로 주목받은 재이 양의 자연스러운 카메라 적응력을 다시 드러냈다.